선거홍보전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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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울산바위 조회 3회 작성일 2022-07-01 04:05:13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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쉴 새 없는 선거 전화 ‘짜증’…“개인정보 샜나?” / KBS 2022.04.22.

대선에 이어 지방선거까지, 선거철이 길어지다 보니 밤낮없이 오는 선거 운동 전화나 메시지에 피로하신 분들 많으시죠? 특히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고 전화하는지, 개인정보가 샌 건 아닌지 우려가 크실 텐데요. 오정현 기자가 이 내용 취재했습니다.

[리포트]

미용실을 운영하는 40대 자영업잡니다.

통화 내역에는 낯선 전화번호와 메시지가 가득합니다.

지방선거에 나선 예비 후보들한테서 온 겁니다.

[자영업자/음성변조 : "(휴대전화) 2대를 합쳐서 10통 정도. (하루에요?) 네. 지방선거, 교육감선거, 무슨 선거라고 해서…."]

주로 전화로 고객들의 예약을 받고 있는데, 달갑잖은 후보들의 음성에 피로감만 쌓인다고 말합니다.

[자영업자/음성변조 : "일 할 때 지장이 있죠. 어떻게 제 번호를 알고 (지역을) 골라서 오는지. 어디서 유출이 됐는지 개인정보가."]

민원이 잇따르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사실상 속수무책입니다.

경력을 나열하고 지지를 호소하면 공직선거법 위반이지만, 투표를 독려하는 정도면 통화 횟수도, 전화번호 수집 방법도 규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.

[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/음성변조 : "차단하고 싶은데 ARS 전화가 온다든가 하는 불편이 있다(는 민원이 많죠). 전화번호 수집 방법에 대해서는 공직선거법에 정해놓은 규제는 없습니다."]

다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는 따져볼 수 있습니다.

선거 캠프마다 인적사항 없이 전화번호로만 유권자 자료를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는데, 전화번호 수집 자체가 위법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.

[정혜원/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총괄과장 : "개인정보란 살아있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하고요. 전화번호도 해당할 수 있습니다."]

유권자는 번호 수집 경위를 후보 측에 물을 수 있고, 이 요구를 무시하면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.

KBS 뉴스 오정현입니다.

촬영기자:한문현\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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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선거철 #선거운동전화 #개인정보
리퍼 그림 : 선거전화도 그렇지만 무슨 여론조사 전화도 한번 오기시작하면 하루에 4~5통씩 오더라. 개짜증나.
김태우 : 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들 개인정보를 위해서 제발 법을 만들고 대책을 세워라 제발!! 공무원들 일해라
HEURISI : 진짜 지겨워요 ㅜㅜ 문자도 일반 핸드폰 번호로 와가지고 ㅜㅜ 한 두개가 아니에요 짜증남 ㅜㅜ
하정봉 : 선거 , 대출 , 증권, 보험 문자 전화 겁나게 온다
하루에 10통 넘게 받아봤다
짜증 폭발
희야 : 휴대전화로 전화 문자에 집 전화도 쓰는데 집 전화도 저녁때까지 옴 ㅡㅡ
한 번정도 설문에 응했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한 번 해줬으면 그만 와야지 왜 계속 오냐고 ㅠㅠ 지나침.. 과유불급

살면서 선거전화 한번이라도 받았다면 꼭 보세요 (어이가 없네요 다 이거 때문이었습니다)

#전화 #차단 #1분미만
1분미만 : 여론조사는 선택이지만, 투표는 반드시 합시다
.
(선거관련 여론조사전화 거부번호)
.
SKT : 1547
KT : 080-999-1390
LG : 080-855-0016
고로 : 전화 올때까지 기다린 형이 레전드
ion_tracker : 아주 좋은 내용입니다. 선거와 관련이 없다면 이 내용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.
다만, 정부(선관위)측에서는 이렇게라도 해야만 그나마 무작위 추출을 통한 선거 관련 통계를 내기 쉽기 때문에 통계법과 공직선거법의 내용을 지켜가면서 이러는 것 같습니다. 만일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편향된 통계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그건 그거대로 위험하다고 판단됩니다.
찬이 : 진짜 이 형은 구독 안누르고는 못배기겠닼ㅋㅋㅋ
유용해도 너무 유용해서 내가 손해 볼 일은 절대 없을듯
네온사인 : 저는 여론조사 전화가 한번도 안 왔는데 뉴스에서는 결과를 말하며 예측하는 부분만으로 정보를 받게 되는데 일부 모순되는 부분이 빈번히 있는걸 듣고 의문을 제기하고 싶은데 아쉽더라고요. 어느 후보자도 지지하진 않는 상태이지만 특정 후보자가 초반부터 언론에서 인터뷰 할 때마다 하루가 다르게 말이 달라지고 결국 까도까도 끝없이 나오는 의혹들과 일부 증거들마저 있음에도 당당하게 덮고 묻어가려는 언행과 이후 행보들에 상당히 충격을 받았던지라.. 그 분이 하는 말 한마디마다 모순이 있는데 정작 본인은 나중에 더 일이 크게 부풀어지는걸 모르는지 끝까지 밀고 가려다 불리해지자 다시 태도를 바꿔 모순된 모습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는 걸 보고 비호감 후보라는 걸 넘어서는 별칭이 생겨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.




치즈칠리 : 연락오는 사람은 뽑지 맙시다
김진성 : 나도문자오던데
선거문자 이거해결빨리해야합니다
저도 개인정보유출때문에걱정인데
김낙균 : 서울은 박원순,안철수는 않오는데..김문수는 줄기차게 문자 오더구먼..
제이 : 아니 유권자도 아닌데 전화가 계속와 ㅋㅋㅋ
Specific Normal Person : 선거하기 싫어지게 만드는 방법

... 

#선거홍보전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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